철혈의 올마스터로 강림했다 – 볼만한 판타지 소설

철혈의 올마스터로 강림했다 제목의 소설은 빙의 웹소설 입니다.
스텔라 오브 던전이라는 RPG 판타지 게임에서 모든 캐릭터를 만렙까지 찍고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없어서 게임을 접으려던 찰나에 2년 만에 게임이 업데이트 되면서
새로 나온 직업인 혈법사를 키우게 됐으나 10일만에 혈법사를 캐릭삭제를 고민하게 되는데,
혈법사를 삭제하지 않고 보류 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캐릭터가 삭제가 진행이 됐고,
모니터 화면에서 빛의 입자로 쪼개진 혈법사 잔해가 나에게 쏘아지면 정신을 잃게 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본인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모든 컨텐츠를 즐겼던
스텔라 오브 던전 게임 안 혈법사로 빙의하게 됩니다.
혈법사 루스 프리드로 빙의 됐으나 다른 캐릭터의 고유 스킬들인
흑광신검, 무영창, 기탄 생성 등 좋은 스킬들이 혈법사 상태에서도 스킬 사용이 가능해지만,
혈법사 특징인 피를 필요로 하는 단점 때문에

혈법사의 크나큰 단점인 피를 고치기 위해 머릿속으로 외우고 있던 게임 컨텐츠를 생각해 가며,
하나씩 하나씩 레벨업을 하고 아이템을 얻으며,
자기가 키웠던 캐릭터 데미안 아벨, 레이 디오프, 실비아 란, 아서 호라이즌, 카라, 비스마르크
들이 이미 500년 전의 인물로 설정되었으며,




나도 모르게 만진 비석에 손을 갖다댄 순간 빛이 나면서 데미안 아벨의 신전으로 이동하기도 합니다.
데미안 아벨이 주인공을 아버지라 부르기도 하고 성좌가 된 데이만 아벨의 성혈을 얻으며,
혈법사의 치명적 단점인 피 유혹을 뿌리쳤나 했지만 성좌의 피로도 고쳐지지 않았지만,
게임에서 경험했던 고인물로서의 경험을 되살려 철혈의 권능과 아이템, 재능을 이용해서
멸망의 시나리오 세계를 구원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웹소설 입니다.

빙의 웹소설이고 양날의 검인 혈법사라서 초반에는 먼치킨 소설 냄새가 날듯 안날듯 하는게
이미 주인공이 스텔라 오브 던전이라는 게임의 고인물이라서 어떻게 캐릭터를 성장 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어디서 기연을 얻을 수 있는지도 알고 있어서 성장형 먼치킨 소설인거 같습니다.

철혈의 올마스터로 강림했다 읽어 보시면 초반 막힘 없이 술술 읽히는 소설입니다.
오랜만에 게인 판타지 빙의 소설 읽고 싶으신 분들은 읽으실 만한 웹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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